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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Tagged ‘Voigtländer Bessa-R3a’

Voigtländer Heliar Classic f2.0/50mm 250 jahre

December 22, 2007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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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gtländer 50mm f2.0 Heliar M마운트 렌즈(은색/검정색)는 Voigtländer 창립 250주년 기념 세트인 Bessa R2M, R3M 바디와 같이 발매되어 신품렌즈만 별도로 구입할 수가 없었고, 중고샵에서도 기념바디와 같이 취급을 하려 하지 이 렌즈만 별도로 판매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최근엔 중고샵에서 렌즈만 별매 하기도 한다. 필자도 중고샵에 매물이 올라오자 마자 온라인으로 바로 결재해버렸다.) 하긴 250주년을 기념해 2,500대 한정 생산했다고 하니 그럴 만도 하다.
아울러 Leica의 스크류 또는 M 마운트用의 50mm f2 렌즈로는 최초의 멀티코팅렌즈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지만 아무튼 그렇게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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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Heliar렌즈 특유의 3군5매 구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 렌즈는 1953년에 출시되었던 Leitz f2/50mm Summicron를 모태로 한 디자인이라고 알려져 있어서 도대체 그 라이카 렌즈는 어떤 것일까? 하는 호기심과 직업적 특성을 살려 관련 자료를 찾아 보기 시작했다.
Voigtländer 50mm f2.0 Heliar 렌즈와 유사한 모양새를 갖고 있는 라이카 렌즈를 열거해보면 다음과 같다.

Elmar f2.8/50mm Triple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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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군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주문하여 생산된 라이카IIIg 125대 카메라와 렌즈에 세개의 왕관 조각이 되어 있는 희귀품이다.
조리개 : f2.8, 4, 5.6, 8, 11, 16
초점거리 : 1~20, ∞, M
렌즈구성 : 3군4매
화각 : 45˚
필터사이즈 : E39
무게 : 220g

Elmar f2.8/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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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62년까지 27,357개(추정 SN: 1,450,000~1,950,000)가 생산되었으며 1957년에 개발된 IIIg모델에 표준렌즈로 장착되었다.
조리개 : f2.8, 4, 5.6, 8, 11, 16
초점거리 : 3.5~100, ∞, feet
렌즈구성 : 3군4매
화각 : 45˚
필터사이즈 : E39
무게 : 220g

Summicron f2.0/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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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그토록 찾던 즉, Voigtländer 50mm f2.0 Heliar 렌즈의 모태가 된 바로 그 렌즈로서 1953~60년까지 60,680개(추정 SN: 920,000~1,750,000)가 전체 크롬으로 새로운 설계에 의해서 침동식으로 생산되었고, 이후 f2/35mm, f2/90mm 렌즈도 생산되었다.
조리개 : f2, 2.8, 4, 5.6, 8, 11, 16
초점거리 : 3.5~100, ∞, feet
렌즈구성 : 6군7매
화각 : 45˚
필터사이즈 : E39
무게 : 255g

Summicron f2.0/50mm Collap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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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57년까지 약 57,702개(추정 SN: 1,124,000~1,548,000)가 M3 발매시부터 제작된 첫 모델로 침동식으로 컴팩트하게 제작되어 표준 케이스에 수납하기 편리하다.
조리개 : f2, 2.8, 4, 5.6, 8, 11, 16
초점거리 : 3.4~100, ∞, feet
렌즈구성 : 6군7매
화각 : 45˚
필터사이즈 : E39
무게 : 225g

이상과 같이,
Voigtländer에서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발매한 Heliar Classic f2.0/50mm 를 라이카 렌즈와 함께 살펴봤다.
외부 디자인은 Summicron f2.0/50mm를 가장 많이 닮았지만 렌즈구성은 Elmar f2.8/50mm을 많이 닮아있는 것 같다.

Heliar Classic f2.0/50mm 로 촬영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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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나는 시린 무릎 감싸 안으며 나지막이
그대 이름 부른다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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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없는 허공에서 일어나 길 없는 허공에서 스러지는 안개처럼
그토록 아파한 나날들도 손금 속에 각인되지 않은 채로 소멸한다
결국.. 방황만이 진실한 사랑의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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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신(神)의 사랑 가득한 줄은 풀을 보고 알 것인가 꽃을 보고 알 것인가 .. 다만 존재할 뿐 사람이여, 정답다 우리 함께 있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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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나 별의 마음이나 다를 바 없어서
흐린 날에도 별은 다만 보이지 않을 뿐 그대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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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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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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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이외수 – ‘그대 이름 내 가슴에 숨쉴때까지’
사진 및 설명 : shooter55@gmail.com
참고문헌 : 라이카 카메라 특별전(한국 카메라박물관), 억불카메라 Site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October 30, 2007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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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long long road from which there is no return
While we’re on our way to there why not share?
And the road doesn’t weigh me down at all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Read more…

Summer Vacance #2

August 16, 2007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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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the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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